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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Memories das PHP Shcwarze Brett
Das PHP Schwarze Brett 'Petit Memories v1.06U' unter Projekt PM durch Aryse Cez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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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게시물 등록 및 메일주소 수집 거부(200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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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35746]   Written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흠흠흠흠
도서관에
흠흠흠흠
아동코너
흠흠흠흠
들어가니
흠흠흠흠
눈치주네


2010/8/23(Mon) 17:56:32


  [No.135745]   Written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흠흠흠흠
맥도날드
흠흠흠흠
어린소년
흠흠흠흠
어린소녀
흠흠흠흠
예쁜다리
흠흠흠흠
군침도네


2010/8/22(Sun) 9:5:11


  [No.135744]   Written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야겜을 야겜이라 부르지 못하고
E로게를 E로게라 부르지 못하니
대한민국 Mi연시(성인용)는 장르를 불문하고 연애 시뮬레이션 이며 검열삭제씬은 순수하고 성스러운 행위이니라


......What the.....


2010/8/21(Sat) 16:36:4


  [No.135743]   Written by 眞祖觀鈴 in 갤럭시밋밋대     

파텔마텔!


2010/8/21(Sat) 14:7:14


reply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파더 텔레포트 마더 텔레포트

2010/8/21(Sat) 16:37:33


  [No.135742]   Written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성순녀크러시!


2010/8/20(Fri) 22:32:54


  [No.135740]   Written by 眞祖觀鈴 in 갤럭시밋밋대     

쿠키굽기용


2010/8/19(Thu) 19:38:51


  [No.135739]   Written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새로운 검색어 wals를 습득했습니다

.......점점 인간에서 멀어져갑니다


2010/8/19(Thu) 16:39:41


reply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지워야겠습니다

2010/8/19(Thu) 16:39:58


reply by 眞祖觀鈴 in 갤럭시밋밋대    
왓츠댓

2010/8/19(Thu) 19:39:1


  [No.135738]   Written by 성녀 in 미나세가의 식탁     

지금 그대들이 겪고 있는건 테크노 스트레스


2010/8/19(Thu) 10:26:6


  [No.135737]   Written by 윤소정 in 나데나데단   Mail URL   

사실 아이튠즈가 욕을 처묵처묵하는 건 마치 프로요 깔린 넥서스원에 nProtect for Android를 깔았더니 시스템 성능을 깎아먹듯이 윈도 시스템의 성능을 대차게 깎아먹어서 욕을 처묵처묵하는 거. 말을 좀 심하게 하는 거 같아도 윈도 시스템에서는 아이튠즈나 엔프로텍트나 그게 그거.

오죽하면 맥 산 사람이 가장 좋은 일 중에 하나가 윈도에다가 아이튠즈 안 깔아도 되는거라고 할까.

물론 나도 지금 터치팟을 까려고 사서 쓰고 있기 때문에 실감중. 그것도 퀵타임을 빼고 어찌어찌 설치해서 가볍게 쓰는데도 이 정도면 퀵타임을 깔면 상상도 하기 싫음.

삼성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YP-M2가 나오면 터치팟같은 것 따위 집어던지고 옮길 생각.


2010/8/18(Wed) 23:20:33


reply by 윤소정 in 나데나데단   Mail URL  
추가로 아이튠즈 방식의 태그/앨범 기반의 정리는 오히려 기존 정리/분류하던 체계가 있으면 불편함. 난 지금 아이튠즈 깔아놓은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내가 찾아야 할 곡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음...-_-;

결국 윈도 탐색기를 열고 폴더로 직접 액세스해서 윈앰프에 던져넣고 있지요.

2010/8/18(Wed) 23:22:17


reply by 샤나스 in 미나세가의 식탁   Mail URL  
그러니까 결국 태그를 정리해야 하는 시스템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귀찮을 뿐인건데, '태그 정리해야 해서 후짐', '동기화 구림' 이런걸 이해 못하겠다는 거임.

>>아뇨, 그러니까 본인이 만족하지못하는 것도 이해하고, 원하는 기능이 없어서 만들겠다는 것에는 찬사를 보내겠는데, 싫은게 아니라 '후지다'라고 폄하하는 건 이해를 못하겠다는 거죠. 제가 아이튠즈가 무거운 걸 감수하고도 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탐색기로 mp3 관리하는 사람을 멍청하다거나, 파일단위 mp3p가 시대에 뒤떨어진 장비라고 폄하하지도 않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2010/8/19(Thu) 0:36:15


reply by Masarano in 미나세가의 식탁    
그냥


기능이 없는 것일 뿐...

보다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스티브 잡스 전용'으로 튜닝된 프로그램

그래서 '마사 전용' 으로 튜닝된 프로그램 만들고 있는 겁니다.

별로 관심없는 부분을 누가 쓰기 좋게 던져주면 좋다고 쓰는게 일반인이겠죠. 마치 제가 차에는 관심 없어서 마티즈나 벤츠나 그냥 무심히 모는 것처럼

하지만 취미 이상의 수준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에겐 그중 누군가 '일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한 거 가지고 뽐낸다면 쳐다보는 사람들 맘이야 당연히 그거죠.

애플이 분명 수준 이상으로 튜닝 잘해놨긴 한데, 결국 자기맘에 드는 컴퓨터란 자기 꼴리는대로 튜닝한 컴퓨터에요.

적어도 전 애플이 해놓은 미적지근한 수준으론 만족 못합니다.


>> 흠... 어디서나 일어나는 '물건에 대한 공격이 아닌 물건을 쓰는 사람에 대한 공격' 으로 인한 심리 반응인가요? 그런 건 결론적으로나 실질적으로도 그냥 넘어가고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하나하나 교육 시키려다간 평생써먹어도 불가능해요. 어짜피 나이 '잘' 먹으면 저절로 나아질수도 있고 못해도 사는 덴 지장없지만 스스로 해당분야의 지식의 얄팍함을 주장하는 셈이라 그냥 흔하고 흔한 키보드워리어 A 니까 무시하면 되요.

그거랑 별개로 기능, 즉 '물건 자체에 대한 혹평' 은 주저하지 않는 편

2010/8/19(Thu) 1:39:12


reply by 윤소정 in 나데나데단   Mail URL  
다른건 다 몰라도 "태그정리해야 해서 후짐"이라는 건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사고인듯... 태그를 정리해야 파일기반이건 아이튠즈식이건 뭘 넣어도 제대로 보이던가 하지!! 낄낄!! 이건 그냥 귀찮은게 맞는 거 같음...-_-;

사실 나도 군 전역하고 나서 있는거 다 태그정리하는데 하루 꼬박 걸렸는데 이게 꽤 귀찮긴 했음... 근데 정리해놓고 나니까 좋긴 좋덥니다.

그런데 동기화가 그냥 파일기반보다 음악 넣기 귀찮은 건 사실임...-_-;

2010/8/19(Thu) 11:10:25


reply by 13 in 미나세가의 식탁    
귀찮아서 엘범자켓은 물론 태그, 심지어는 파일명까지 정리 안하고 그냥 용량지정해서 랜덤으로 동기화하고있는 1인.
민감한분들은 내 아이폰에서 아이팟을 켜고 가로로 눕히는순간 입을 다물지못함.

한때는 나도 자켓 다 쑤셔넣고 태그정리하려고 했는데 시바 자켓이 다 무슨소용이야. 노래만 잘나오면 장땡 -_-

2010/8/19(Thu) 17:57:2


  [No.135736]   Written by MaiNekoRunRun in 미나세가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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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주운게 아님


보던 NT 노벨 뒤쪽에 있던 광고지임


2010/8/18(Wed) 21: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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